옛날에 팀 잡고 볼까 한 적도 있는데 집에서 가까운 팀이 그때 병크가 터져 있었고(...)
다른 스포츠 좋아한 적 있어서 이걸로까지 스트레스 받기 싫더라고... 그리고 우리집은 가족들도 아무도 야구를 안 봄ㅋㅋㅋ 그래서 그냥 그때그때 중계로 야구를 보는 사람으로 남았음
작년 갈야 보다가 특정 선수가 마음쓰여서 올해는 그 선수 있는 팀을 좀 더 응원하는 맘으로 챙겨보긴 했는데 내년에는 또 마음 바뀔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중
다른 스포츠 좋아한 적 있어서 이걸로까지 스트레스 받기 싫더라고... 그리고 우리집은 가족들도 아무도 야구를 안 봄ㅋㅋㅋ 그래서 그냥 그때그때 중계로 야구를 보는 사람으로 남았음
작년 갈야 보다가 특정 선수가 마음쓰여서 올해는 그 선수 있는 팀을 좀 더 응원하는 맘으로 챙겨보긴 했는데 내년에는 또 마음 바뀔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