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순은 “대만과 경기할 때는 긴장감도 있고 도파민이 많이 돌았다. 그래도 이후 홍콩, 대만전은 편하게 했다”며 “슈퍼라운드도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보다 긴장 안 된다. 분위기가 재밌다. 각 팀의 좋은 선수들과 같이 야구 하니까 더 재밌다”며 웃었다.https://naver.me/5AuSbZ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