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야구가 더 재밌어요” KBO리그 ‘최고 별’들과 함께 하는 AG, 박준순의 ‘즐기는 마인드’ [SS오카자키in]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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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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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은 “대만과 경기할 때는 긴장감도 있고 도파민이 많이 돌았다. 그래도 이후 홍콩, 대만전은 편하게 했다”며 “슈퍼라운드도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보다 긴장 안 된다. 분위기가 재밌다. 각 팀의 좋은 선수들과 같이 야구 하니까 더 재밌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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