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 감독은 23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이호민에 대해 “좋은 타자라는 걸 알고 있다. ‘우리 팀이 지명했다’는 얘기를 들은 순간 마무리캠프에 가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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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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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95564
기사로 보니 더 웃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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