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은 "남은 경기에서 던진다면 두 번 정도가 될 텐데, 올해는 이쯤에서 끝내기로 했다"며 "사실 10승을 하고 끝났어야 하는데 못하고 끝나 아쉽지만 내년을 위해서 낫다고 생각해서 결정을 했다"고 전했다.https://naver.me/FriXBM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