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부터 오른쪽 뒤통수가 욱신거렸음 괜찮아 지는거 같으면서도 지나면 또 아프고 그래서 오늘 병원 갔다왔는데 목 근육일수도 스트레스일수도 있다는데 일상생활은 가능하다 하심
운동은 하지말고 구토 속 메스꺼움 두통 더 심해지면 응급실 가라셨고 약국에서는 거북목이면 그럴수 있고 스트레스 받고 그러면 그럴수도 있고 이런 증상이 무슨 두통이랬는데 무슨 두통인지 까먹음..
근데 야구장에서 스트레스 안받을수는 없을거 같아서 그게 또 문제임.. 소리를 인지를 수도 없고..
내가 맘 편하려면 안가는게 맞는데 두산전은 마지막이고 엘지전은 내가 표를 잡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고 잠실야구장은 올해가 마지막이고.. 참 고민인데..
랑이들이면 어떻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