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3-7~3-6 통로에 어떤 애아빠가 초등학생 애 데려와서 앞쪽으로 오더니 계속 통로에 서서 인터뷰 보다가
주변에서 앉으라고 머라 해도 들은척도 안함 애도 지자리 아니니까 안앉으려고 하고
그러고 미노가 사진찍으러 오는 순간 씨큐가 보고 놀래서 달려가서 앉으라고 앉혔는데
빈의자도 하나 뿐이라 끝까지 걍 통로에 붙어있더니
사진땜에 씨큐 빠지자 마자 애 통로 한중간에 나와서 미노 뒤에 섬ㅋㅋㅋㅋㅋㅋㅋ 개빡침 진짜
그거땜에 그구역 사진 못올리고 아직도 안올라오는 거 일거 같음
인터뷰 시작할 때 알바같은 직원도 있었는데 걍 한번 말하더니 가버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