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타점의 주인공 박찬호는 "순위가 어느정도 정해지는 것 같다. 일주일 전부터는 잠들기 전에 광주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하는 상상을 한다"면서 "만약 업셋을 하면 기분이 어떨까도 상상해 보기도 한다. 슬슬 가족들 광주행 차표와 숙박도 알아보려고 하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8661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8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