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상준은 "영웅이가 졸업 후에도 매년 모교(물금고)를 찾아 기부를 하고 후배들에게 동기부여를 심어주지 않나. 영웅이는 내게도 그랬다. 영웅이는 내게도 진정한 영웅이다"라며 웃어 보였다. https://theqoo.net/kbaseball/4353361125 무명의 더쿠 | 09-22 | 조회 수 345 자기한테도 영웅이래 눈물 찔끔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