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jXu1Qph이 이야기를 전해 들은 후라도도 흔쾌히 화답했다. 후라도는 “삼성에 오게 된 것을 환영한다. 삼성의 멋진 투수 가운데 한 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어 웃으며 “고글은 줘도 나와 같은 색으로는 안 주겠다”고 말했다.색 겹치는건 못참지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