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타석 때 네 번 튕기더라"…'시선 싹쓸이' 대만 실업팀 20세 우완에 韓 왜 당했나? 어린왕자 분석→"구종보다 코스 노림수 필요" [고척 현장]
무명의 더쿠
|
18:11 |
조회 수 217
https://v.daum.net/v/20260922181007787
김 감독은 "국가대표 타자들이 좋은 선수들이 많으니까 또 나오면 어제처럼 쉽게 당하지는 않을 것 같다. 다만 좌우를 잘 던지는 투수면 들어갈 때 구종의 노림이 아니라 코스의 노림을 확실하게 가지고 들어가야 될 것 같다. 심판 성향에 따라 바깥쪽이나 몸쪽을 어떻게 줄지 모르니까 코스를 확실히 노리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