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설종진 감독은 “본인이 욕심이 있는 것 같다. 그걸 감안해서 상의해서 방향성을 잡으려고 한다. 둘 다 하려면 힘들겠지만 성공 케이스가 있다. 오타니라는 케이스도 있고, 옛날을 보면 심재학 단장님, 이승엽도 그렇고. 선수가 갖고 있는 잠재력을 펼칠 수 있게 해줘야 하고, 본인도 원한다면 같이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설종진 감독은 자세한 언급은 삼갔다. 내년 구체적인 활용법에 대해선 시즌 후 프런트, 코칭스태프와 상의해서 마스터 플랜을 짜야 한다는 생각이다. 구단 역시 그렇게 움직이려고 한다. 현재 주전포수 김건희도 입단 후 1년간 투수와 외야수로 투타겸업을 했다. 키움에 투타겸업 선수가 처음이 아니다.
https://v.daum.net/v/20260922164149913
감독은 나가세요 (๑•̅ ᴥ •̅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