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키움은 21일 전체 1순위로 하현승을 뽑으면서 투수와 타자라고 분명히 밝혔다. 본인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설종진 감독의 생각도 다르지 않다. 일단 “시즌 끝나고 프런트, 코칭스태프와 상의해서 방향성을 잡아갈 생각”이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
16:44 |
조회 수 210
그러면서 설종진 감독은 “본인이 욕심이 있는 것 같다. 그걸 감안해서 상의해서 방향성을 잡으려고 한다. 둘 다 하려면 힘들겠지만 성공 케이스가 있다. 오타니라는 케이스도 있고, 옛날을 보면 심재학 단장님, 이승엽도 그렇고. 선수가 갖고 있는 잠재력을 펼칠 수 있게 해줘야 하고, 본인도 원한다면 같이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설종진 감독은 자세한 언급은 삼갔다. 내년 구체적인 활용법에 대해선 시즌 후 프런트, 코칭스태프와 상의해서 마스터 플랜을 짜야 한다는 생각이다. 구단 역시 그렇게 움직이려고 한다. 현재 주전포수 김건희도 입단 후 1년간 투수와 외야수로 투타겸업을 했다. 키움에 투타겸업 선수가 처음이 아니다.
https://v.daum.net/v/20260922164149913
감독은 나가세요 (๑•̅ ᴥ •̅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