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설수라면 치를 떠는 롯데가 뽑았다? 검증 끝내고 정면돌파 → "정말 악의가 있는 선수라면 우리가 먼저 거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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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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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관계자는 "아마추어 스카우트를 꽤 오래 했다. 학생들이 배우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일들이 생긴다. 그런데 진짜 악의적인 선수라면 우리가 먼저 거른다. 스카우트들이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이 그런 악의를 가진 선수를 걸러내는 것이다. 하지만 계도가 가능한 실수라면 그걸 제대로 다시 가르쳐 주는 것 또한 어른의 역할이 아닌가 싶다"고 소신을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48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