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호민이 김도영 짝으로 바로 3루를 맡는다? KIA "우린 좀 더 멀리 보고 있습니다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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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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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학 KIA 단장은 이호민을 당장 1군에서 활용해야 하는 선수로 규정하지 않았다. 오히려 시간을 충분히 주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심 단장은 "충분한 시간을 줄 생각이다. 투수와 달리 타자는 프로 적응에 일정 기간 시간이 필요하다. 당장 써야 한다는 생각은 없다. 이호민이 하기 나름이겠지만 구단은 긴 호흡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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