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그러면 욕먹을지 아닐지 모를 거 같지는 않음그럼에도 불구하고 표현하고 싶은 게 있나보다 싶은거지그렇다고 정병 먹으라는 소리는 아니고걍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는 없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