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난 광현이 이후로 믿을만한 국대 투수 생겼다는 자부심 생겨서 기뻤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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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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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와서 힘든건 그때 알아서 할 일이고
국대 경기에서 수납없이 꺼내 쓰는건 그만큼 믿는거임 특히 어제 중요한 경기였잖아
나는 그냥 너무 기쁘고 자랑스러웠음
국대 경기에서 수납없이 꺼내 쓰는건 그만큼 믿는거임 특히 어제 중요한 경기였잖아
나는 그냥 너무 기쁘고 자랑스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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