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서가 삐지면 어쩌지" 드래프트장 뒤집은 아빠의 라밤바, 뒤늦게 눈치 봤는데... 아들은 오히려 "부모님 없었다면 여기 못 왔다"
"아빠도 인생에서 한 번뿐인 날인데 많이 즐겼으면 좋겠어요."
박근서 아버지는 드래프트 후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박)근서가 그제부터 '뭐 할 거야? 나가서 헛소리하면 나 그냥 바로 내려온다? 대학 간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핫게보다가 가족들이 되게 화목해서
"아빠도 인생에서 한 번뿐인 날인데 많이 즐겼으면 좋겠어요."
박근서 아버지는 드래프트 후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박)근서가 그제부터 '뭐 할 거야? 나가서 헛소리하면 나 그냥 바로 내려온다? 대학 간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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