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두산) 147km 던지는 좌완이 미지명이라니...홍성흔 아들, 홍화철은 왜 호명되지 않았을까
491 8
2026.09.22 10:12
491 8
홍화철은 드래프트를 앞두고 마음을 정리했다. 야구를 했으니 프로 선수가 되는 게 최종 목표였지만, 더 넓은 시야로 20대 초반 인생을 살아보기로 결심한 것. 미국 대학에 진학해 학업과 야구를 병행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마침 아버지가 미국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코치 연수를 받고 있으니, 미국 생활에 대한 도움도 받을 수 있었다. 물론 다른 친구들처럼 드래프트에서 프로 지명을 받는 꿈을 꿔왔기에, 드래프트를 지켜보는 게 마음 아픈 일이기는 했지만 꾹 참았다.


ㅜㅜ


https://naver.me/FLEd0wyL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76 09.18 94,57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8,03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92,6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62,3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16,397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2 03.29 137,268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215,060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21 25.03.14 500,004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734,100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74,9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286762 잡담 아니 으쓱이들ㅋㅋㅋㅋㅋ ʕʃ(ʕ  ‵ ل͜ ′  ʔ)ƪᵔᴗᵔ*ʔ 이거를 바리했엌ㅋㅋㅋㅋㅋㅋ 11:10 1
16286761 잡담 다시 생각해도 어제 곽빈 너무 멋있음 11:10 4
16286760 잡담 대종상 레카 온 부부래 1 11:10 61
16286759 잡담 큽2에서 해주는거 아냐? 11:09 24
16286758 잡담 SSG) ૮₍ʃ(૮ʕ  ‵ ل͜ ′  ʔა)ƪᵔᴗᵔ*₎ა 1 11:09 20
16286757 잡담 SSG) ૮₍ ꒪⌓꒪ ₎ა𖡼 。o { 와이번스가 우승해서 너무나 행복했어요 민제의 기분은 어땠니? } 11:09 35
16286756 잡담 기아) 도영이가 피하는 음식들 3 11:09 49
16286755 잡담 두산) 곽빈 공 꽂히는 소리 차원이 달라 2 11:09 33
16286754 잡담 kt) 난 수리가 KT 선수들 가지고 상상의 나래를 펼때마다 키티가 전의를 상실할때가 너무 웃겨 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 1 11:09 39
16286753 잡담 곰들 굶어야 될 것 같아 2 11:09 39
16286752 잡담 근데 치지직 진짜 개조잡하더라 4 11:08 107
16286751 잡담 기아) 챔필 그물망 사이로 사인받는 구역이 어디쯤이야? 4 11:08 63
16286750 잡담 야선 키는 170-180이 제일 얘기 많이 하는 듯 3 11:07 205
16286749 잡담 kt) 맨듀즈 둘다 피카츄야ʕ ◔ ᴥ ◔ ʔ 11:07 16
16286748 잡담 기아) 갸티비 보는데 도영이 신인때 귀여운척 한 거 같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11:07 135
16286747 잡담 삼성) 일하다가 티켓팅 아예 놓침ㅋㅋㅋㅋ 1 11:07 45
16286746 잡담 갹빈 료이네랑 2경기 한 경기중에 한 경기는 내가 직접 봤슈 11:07 63
16286745 잡담 치지직에서 해주는건 맞아? 아시안게임 일정표 스포티비 중계가 없어 4 11:07 209
16286744 잡담 치지직 엠사풀영상은 없는거야??? 1 11:07 31
16286743 잡담 선두타자가 조형우란 부분에서 조형우에게 시간을 벌어주는 타이밍을 잡으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다. ··· 그 투구동작이 허용되는지를 확인했고, 아마추어 대회에서는 허용한다. 그런 부분을 알고 있었지만, 생각했던 거보다 공격력이 풀리지 않아서 의도적으로 끊어보려는 의도로 심판에게 말했다. 11:07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