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라는 팀에 대한 기대감도 솔직하게 내비쳤다. 이호민은 "이범호 감독님이 3루수 출신이시고 김도영 선배님이라는 대스타가 3루에 계시기 때문에 많이 배울 점이 있어서 가고 싶었다. 연고도 없는 팀에 가서 잘할 수 있을까 의문도 들지만, 좋은 선배들이 있으면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고 고갤 끄덕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59923
호랑이 호 운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