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심 궤적이 좌투수의 슬라이더랑 맞먹는다 + 실밥 솔기로 공의 궤적 변화를 주기 때문에(비대칭의 압력 어쩌고...) 타자가 판단하기 어렵다. + 좌타자 상대 커터는 투심보다 릴리스 포인트가 5-10센치미터 더 높다. 좌타자가 정말 치기 어렵게 꺾여 들어간다.
무명의 더쿠
|
01:02 |
조회 수 128
무슨 말인지 몰겟지만 최민석 투구 분석 내용이야
무슨 말인지 몰겟지만 최민석 투구 분석 내용이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