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들은 다 무너지고 타선도 다같이 죽은 와중에 몇몇이 힘겹게 점수내는 상황이라 용타가 잘해주는게 너무 절실한 상황이었는데 최대치가 볼넷이었다보니 볼넷도 좋은건데 전혀 체감이 안되는 부분이 있었던거이게 5월처럼 타선이나 투수들이 버티는 상황이었으면 출루율 그정도였으면 여름 저점이 이렇게까지 파멸적으론 안 느껴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