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선택이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거액을 거절하는 게 쉽지는 않았다. 그래도 하 씨는 "당연한 결과다. 내가 야구하는 게 아니고 현승이가 하는 거다"라며 "자기가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가고, 부모는 서포트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https://naver.me/xXnkGMI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