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야구부장 받아적은 건데 프런트도 페라자 안쓰는 거 동의하는 거야
무명의 더쿠
|
09-21 |
조회 수 338
물론 표본이 조금 적습니다만
근데 제가 이제 앞에 한 2주 전에 말씀드렸던 거는
이제 한화의 고위 관계자가 페라자 선수가
남은 경기에서 활약하는 걸 보고 재계약 여부를
좀 고민하는 표본으로도 좀 삼아야 된다,
그다음에 좋은 타자가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도 확인하겠다,
그렇게 해놓고 안 뛰어. 그러면 재계약이 그냥 끝나버린 거야?
끝났어? 야 이거 보내기로 했구나! 그것도 아닌 것 같아요.
나도 이게 참 미스테리인데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면
페라자 선수의 재계약 여부를 결정하는 표본은
어느 정도 구단은 좀 모았다고 보고 있는 것 같고
남은 14경기가 남았지만 더 뛰게 한다고
재계약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또 이야기도 제가 전해 들었는데
내년에 아무래도 지금 그러면 김경문 감독이
내년에 1년 재계약설이 있다고 질문도 들어와서
같이 연결선상으로....1년 재계약설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고
내년에 김경문 감독이 뛰기 때문에
지금 선수들한테 기회를 주고 지금 내년 준비를 하는 건 아닙니다.
구단의 큰 그림 상황에서
감독하고 그 다음에 프론트가 협업을 해서
이렇게 하는 부분이 맞고
김경문 감독 1년 재계약설 아닌 거 사실이 아닌 거를 말씀을 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