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평소 후라도와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후라도에게 고글 하나 선물 받고 싶다"고 미소 지었다. 처음 착용한 삼성 유니폼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제가 푸른 피였다. (파란색이 없는) 광주진흥고 유니폼은 제 퍼스널 컬러가 아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7250
그는 "평소 후라도와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후라도에게 고글 하나 선물 받고 싶다"고 미소 지었다. 처음 착용한 삼성 유니폼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제가 푸른 피였다. (파란색이 없는) 광주진흥고 유니폼은 제 퍼스널 컬러가 아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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