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투수·야수 하현승" 호명에 본인도 "기뻤다…'韓오타니' 이도류? 구단과 상의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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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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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48365
"호명할 때 투수와 야수를 모두 불러주셔서, 제가 두 개 다 할 수 있다는 걸 인정받은 것 같아 너무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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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할 때 투수와 야수를 모두 불러주셔서, 제가 두 개 다 할 수 있다는 걸 인정받은 것 같아 너무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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