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고루 잘 뽑은 것 같다(상위 6명)
우주가 더 수비는 나은데 타격포텐은 강인규. 강인규는 외야전향시킬수도 있는 선수
임준원, 이정찬 > 가능성 보여주는 선수.
전반적으로 괜찮은 지명.
엔씨가 중견수쪽을 보고 있다는걸 모두 예상했지만 2라를 예상했기때문에 1라에서 박보승을 뽑은것이(2라에는 못뽑으니 1라에 뽑은 듯) 좀 오~하는 부분인듯
2라 우주로, 4라 강인규 등 야수를 적극적으로 뽑는게 특징. 주원이 가고 난 뒤 준비하는 듯.
임준원 150 던지지만 프로에 안착하는것이 문제.
이떄까지 투수는 잠재력픽이 많았는데 최근엔 제구 중요하게봄
강인규 > 4라에서 뽑은게 되게 럭키. .이 선수가 가진 잠재력을 높게 봄(이병규느낌)
이정찬 > 147까지 나온것도 있지만 성영탁선수처럼 구속이 오를 것 같음. 그리고 머리가 좋음, 타자의 타이밍과 그 상태에서의 공 선택을 포수에게 알려줄 정도로 영리. 공 던질 줄 아는 부분에서 긍정적
엔씨 순번에서 지명할 수 있는 투수들이 지금 엔씨가 가진 투수에 비해 낫다고 보기 어렵기때문에 야수집중한것이 아닌가
if ㅊㅈㅁ선수가 남아있었다면? 2라에 지명했을 듯
엔씨 전체적인 지명선수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