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광고 대선배인 송진우(한화 이글스)를 닮고자 등번호 21번을 선택한 이준호는 "목동야구장에서의 투구 감각을 잡기 위해 짧은 이닝을 소화했다"https://m.news.nate.com/view/20260811n12212옹 한린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