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중선슈가 포크볼도 가르쳐줫대
비공식 최고 시속 152km/h, 공식 경기 기준 150km/h의 빠른 공과 각이 큰 슬라이더로 2학년이던 지난해부터 스카우트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올해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스카우트들도 관심을 두고 지켜보는 유망주로 성장했다. 지난 8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에서 만난 곽도현은 당당하게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을 목표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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