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 바로 따라가서 싹수 보이니까 신인 중 유일하게 2차 스캠 데려감 스캠 mvp까지 먹음, 개막엔트리에 포함시켜줌, 구단에서 2군 내려보내면서 타석 많이 먹이라고 특별주문 넣음, 2군에서 타율 4할 넘기니까 걍 자리비자마자 바로 1군 올려버림, 첫 선발 경기에서 3루타-2루타-내야안타침, 이후에 쭉 선발 내보내봤는데 한 달 동안 무안타경기 한 손가락 안에 꼽음(선발 25경기 무안타 3경기)+수비 주루 다 야무짐, 감독이 지훈이한테는 계속 기회가 갈거다 인터뷰에서도 공언함, 여름 넘어가면서 지쳐서 타격성적 떨어지는데도 무조건 팀 주전 만들어야 되는거 모두가 동의해서 풀시즌 경험치 주려고 걍 뺑이치게 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