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0240
대만이 한국전 선발로 린이웨이를 택한 배경에는 왕옌청과 린위민의 사정이 각각 얽혀 있다. 문화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왕옌청은 이번 대회에서 1경기에만 등판할 수 있는 조건이 걸린 것으로 파악됐다. 이 제한은 한화와의 차출 협의 과정에서 정해졌다. 이에 따라 왕옌청은 조별리그 한국전에서 뛰면 이후 슈퍼라운드와 결승 등 더 중요한 승부에서는 다시 마운드에 오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