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엔 나한테 A정도의 일만 맡기겠다고 했어
근데 이제 A'일도 맡기기 시작했는데 내 연차면 할 일이라고 생각해서 아무말없이 했어 그랬더니 A'+B의 일이 시작됐고 그것도 버티다가 이제 A'+2+B+C의 일이 시작 됐는데 나한테 추가로 올해 쥐어진 C라는 일이 개인적 커리어로는 도움 되는건 맞는데 이걸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하면서 개인 시간 한시간정도 투자하면 된다고 하는데 나는 A랑 B의 파생 일만으로도 너무 벅차....
근데 사실 벅차다고 말하는거도 너무 부담스럽고 말하기가 어려워૮₍ ´.‸.` ₎ა........내 나이 내 연차면 이정도는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너무 힘들고 맨날 울고 어려워하니까 가족이 대놓고 너같은 가족 옆에 있다고 생각해보라고 안힘들겠냐 하니까 맞는말인데 넘 힘들다૮₍ ´.‸.` ₎ა 당연히 연봉도 조금이긴 해도 오르긴 올랐는데 걍 내 멘탈이 약한가 싶고 그려.....200따리가 생각하기엔 너무 벅찬 이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