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노른자도 삶은건 비려서 잘 못먹어라면에 풀어야 먹지어렸을때는 해산물 입에도 안댔는데 엄마의 눈물겨운 노력 덕분에 지금은 어느정도 먹긴햐근데 등푸른 생선이랑 패류는 아직도 못먹겠더라^ᶘ=◔ᴗ◔=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