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끼에게 끼리의 금메달 기운이 가길 ^ᶘ=੭˃̵ᗜ˂̵=ᶅ^੭⁾⁾
잡담 기아) 팀에서 '아버지'처럼 박재현을 챙기는 나성범은 박재현에게 "안 다치는 게 우선"이라며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우승의 기운을 전해줬다고 한다. 나성범은 당시 대만과 결승전에서 결승타를 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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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에게 끼리의 금메달 기운이 가길 ^ᶘ=੭˃̵ᗜ˂̵=ᶅ^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