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느픕이라도 찍먹해보고 온게 아니고 리터럴리 우리팀에서 프로리그 처음 데뷔한건데 처음부터 너무 빡세고 타이트한 상황에 굴려놔가지고.. 초반엔 적응 문제가 좀 잇엇던거 같거든... ㅋㅋㅋㅋㅋ큐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굴리고 굴리다보니 어느순간엔 적응을 해서 ㄱㅊ아졌나? 했는데 리그에서 제일 많이 ... 갈려가지고.... 고점 보니까 왜 필승조 시키고 싶어하는지 알겠어 근데 계속 갈고 갈갈갈하다보니 체력 문제도 생기고.. 그러니까 오늘 같은 개파멸적인 저점도 나오고.. 평자도 그렇고... 걍 떼놓고 말할수가 없다 생각혀 굳이 말하자면 그니까 왜 프로 처음인 아쿼를 데려왔을까.. 라는 감상..? ㅠㅠㅠㅋㅋㅋㅋ 내년에도 계속 보는건 나도.. 좀 모르겠긴 한데 쩝 아무튼 객관적으로 스기가 실력이 모자라냐 못하는 편이냐 하면 상황이 복잡해서 뭐 어떻다고 말하기가 어렵다 이정도인거 같애 내안에선 ㅋ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