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은 이날 경기 후 인터뷰에서 “어떻게 시간이 지나간 지도 모르게 정신없이 지내서 30세이브를 올렸다는 실감도 안 난다”라며 “아직 경기가 더 남은 만큼 안 아프고 잘 던지면서 35세이브까지 올리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손주영의 호투에 힘입어 LG는 7연승을 달렸다. 손주영은 “이제 남은 경기 다 이겨버리자는 마음가짐으로 경기하고 있다”라며 자신 있게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920171839464
오키! 주영이가 한다면 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