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외국인 타자 페라자는 3경기 연속 선발 제외됐다. 앞서 2경기에는 교체 출장도 없었다. 몸 상태에 이상은 없다. 이날 경기 전 페라자는 배팅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했고, 밝은 표정으로 훈련을 했다. 페라자는 올 시즌 타율 2할9푼2리, 최근 10경기 타율이 3할2푼4리로 괜찮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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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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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