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 감독은 "지금도 프런트 쪽에서 일본은 물론이고 호주 리그까지 폭넓게 후보 투수들을 알아보고 있는 상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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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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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섣불리 '내년에도 같이 가겠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조금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담담히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920074554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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