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본인을 사랑한다 브레드피트가 된거같다
이것도 걍 내한한 외국인들이 자주하는 내가 비틀즈가 된거 같았어요 이런 흔한 과장이고 어린아이들은 내가 좋아 울기도 해요
이것도 사실임 24년도부터 한린이들한테 인기 많았고 미국가서도 꾸준히 연락하는 어린이 팬들 있었음 (돌아와 페라자 보고싶어 페라자 사랑해 이러는 어린이 영상 페라자가 많이 리그램함)
그리고 인터뷰 맥락보면 미국에선 아무리 노력해도 인정받지 못하는데 한국에선 자기도 믿을 수 없게 사랑해준다 가족들한테도 물어봤더니 그럼 우릴 사랑해주는 곳으로 가자 이게 신의 뜻이다 이런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