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여름에 못하는 걸 확인했으니까 다 긁어봤다? 이건 아님
24년이랑 비교해서 발전이 없는 것도 아니고
페라자가 여름에 못하는 게 싫어서 다른 용타를 데려오는 거면
결국 전반기부터 여름 지나서 가을까지 기복 없이 꾸준히 잘하고 외야 수비까지 계산 서는 용타를 원하니까 페라자를 포기하고 싶어하는 거고, 그 정도는 아니라도 결과적으로 누적 성적만큼은 페라자보다 나아야 만족할 건데 지금 페라자 누적 성적은..
걍.. 시즌 전체 누적 성적을 괜히 보는 게 아니라 생각
여름에 잘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전반기 승도 똑같은 1승이고 페라자는 어쨌든 저점일 때 출루로 방어를 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