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린위민은 19일 일본에서 합류할 예정이며 장거리 이동으로 체력적으로 부담이 있어 등판이 어렵다"고 분석했다. 미국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린위민은 지난 17일 7이닝을 투구했다.
tvbs 역시 "왕옌청이 15일 한화 경기에 선발 등판했기 때문에 5일 휴식 후 21일 한국전 등판을 소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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