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시계는 "한화에서 뛰는 대만 스타 왕옌청이 한국전 선발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KBO리그에서 풀 시즌을 뛴 왕옌청에게 한국 타자들은 낯선 선수가 아니다. 한국 타자들과의 친숙함을 어떻게 활용해 우위를 점할지가 한국전의 중요한 쟁점"이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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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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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린위민은 19일 일본에서 합류할 예정이며 장거리 이동으로 체력적으로 부담이 있어 등판이 어렵다"고 분석했다. 미국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린위민은 지난 17일 7이닝을 투구했다.
tvbs 역시 "왕옌청이 15일 한화 경기에 선발 등판했기 때문에 5일 휴식 후 21일 한국전 등판을 소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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