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아시안게임 기간 선발 투수 공백에 대비해 2군에서 선발 준비를 시켰던 선수"라며 "박신지와 최승용의 투구 내용에 따라 김동주의 활용도가 바뀔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https://m.newspim.com/news/view/2026091600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