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난 김원형 매크로처럼 쓴다 여긴게 사실 김인태가 제일 컸는데 ㅇㅇ 이거 시즌초에 얘기 좀 되지않았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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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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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타로 쓸 선수 없으면 김인태 지타로 몇번은 써봐서 타격감 이어가게 하라고 김인태가 이제까지 대타롤로 컸어도 김태형이든 이승엽이든 김인태 대타로만은 안썼다 오직 대타만 나오면 타격감 절대 못이어간다 벤치만 달구다가 어쩌다 나오는 선수가 매번 잘치는거 바라는게 넌센스다
근데 진짜 4~5월달에 대타로만 쓰더라고 대타 쓰는 타이밍도 좀 특이했고 ㅋㅋㅋ 머리에 '김인태는 오직 대타로 써야한다'가 입력된 사람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