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민은 “비슷한 것도 많았지만 새로운 것도 되게 많았다. 한국에서 하체를 잘 써야 한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쓰쿠바 대학에서는 하체를 어떻게 써야 하고 어떻게 힘을 모아서 전달을 해야 하는지를 데이터로 확인하고 연습했다”면서 “그런 방법을 섬세하게 하나씩 배워왔다. 처음 배운 것들인데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naver.me/xbjJspjf츠쿠바 많이보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