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성윤 선수는 신장이 크지 않아서 저 높은 것은 볼이 될 확률이 컸는데 저걸 건들여버리면서 투수를 도와준 것이 됐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9210120 무명의 더쿠 | 19:07 | 조회 수 173 니가 생각하는 공을 아무거나 치지 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