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은 "세베리노는 돌이켜 보면 처음 팀에 왔을 때 스윙을 보고 걱정이 앞섰다"고 웃었다. 그는 "그러나 지금은 당시와 다르다"고 얘기했다. 김 감독은 "지금은 괜찮다"며 "이제는 타석에서 기대를 걸 수 있다"고 반겼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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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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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아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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