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엽은 “잠실 마운드에 오르는 상상은 엄청 많이 한다. 야구 보면서 맨날 한다”며 “안 아프고 시즌을 잘 마무리하고 싶고, 내가 필요한 준비를 하다 보면 마지막에 기회가 오지 않을까 싶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 1군 경기에 등판하는 날 팬분들이 응원 열심히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39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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