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국가대표 김도영이 돌아오면 '김도영 앞 2번 타자'를 칠 의향이 있느냐는 유쾌한 질문에는 "라인업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라면서도 "타석에선 부담이 없는데 내가 주자로 나가면 뒤에 도영이가 워낙 잘 치니까 도영이한테 '천천히 뛰라'고 농담을 던진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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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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