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수가 출루한 상황서 김도영이 타석에 들어서서 장타라도 치면, 한준수로선 초비상(?)이다. 김도영이 마음껏 뛸 수 있게 최대한 빨리 달려야 하는 부담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미 김도영이 3번타자로 뛸 때 2번타자로 뛰어본 경험이 있어서 할 수 있는 얘기다. 한준수는 웃더니 “2번타자는 부담 없는데 주자로 나갔을 때 좀 부담스럽다”라고 했다.
ㅈㄴ웃겨 준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91800081845130